리센느 제나 "추구미=고윤정, 얼굴 예쁜데 목소리는 중저음"
황소영 기자 2026. 8. 21. 21:53


리센느 제나가 자신의 추구미가 고윤정이라고 고백했다. 남다른 팬심으로 똘똘 뭉친 모습이었다.
21일 오후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는 '고윤정을 좋아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리브는 제나와 함께 '고윤정의 뿌리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고윤정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로 평소 휴대전화 배경 화면을 고윤정으로 해놓고 다닌다는 제나는 "콘셉트가 아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라며 자신의 추구미가 고윤정이라고 언급했다.
매력 포인트에 대해 묻자, 제나는 "말똥말똥한 눈빛과 갸름한 얼굴형도 좋은데 제일 좋아하는 포인트가 있다. 얼굴은 진짜 예쁘게 생겼는데 목소리가 중저음이다. 그게 진짜 포인트다"라고 애정을 담아 답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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