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1개월 만에 최저…원·엔도 급락

2026. 8. 2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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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6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11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오늘(21일) 오후 3시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6.1원 내린 1,386.5원을 기록했습니다.

장중 한때 1,380.3원까지 내려갔습니다.

특히 엔화 약세로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72.18원으로 6.38원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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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6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11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오늘(21일) 오후 3시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6.1원 내린 1,386.5원을 기록했습니다.

장중 한때 1,380.3원까지 내려갔습니다.

수출 호조로 수출업체들의 달러 매도 물량이 늘어난 가운데, 엔화 약세까지 겹치면서 원화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엔화 약세로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72.18원으로 6.38원 하락했습니다.

장중 한때 868.22원까지 떨어지며 2024년 7월 이후 2년 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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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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