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이호재·정호빈, 마지막 숙제 끝낼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호재의 마지막 과업은 완성될 수 있을까.
2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연출 이재상) 103회에서는 등장인물 고결(윤종훈) 할아버지이자 선대 회장 고강수(이호재)의 마지막 과업이 그려졌다.
앞서 고강수는 25년 전 고결 아버지가 사망한 것이 자신의 자식 탓이며, 이를 도운 수족이 서권식(정호빈)인 점을 감안해 강수와 죄를 해갈하려 한 바 있다.
고결이 이를 알게 된 가운데, 서권식은 피로를 느끼며 강수에게 사표를 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호재의 마지막 과업은 완성될 수 있을까.
2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연출 이재상) 103회에서는 등장인물 고결(윤종훈) 할아버지이자 선대 회장 고강수(이호재)의 마지막 과업이 그려졌다.
앞서 고강수는 25년 전 고결 아버지가 사망한 것이 자신의 자식 탓이며, 이를 도운 수족이 서권식(정호빈)인 점을 감안해 강수와 죄를 해갈하려 한 바 있다.
고결이 이를 알게 된 가운데, 서권식은 피로를 느끼며 강수에게 사표를 냈다. 강수는 기함하면서 이를 반려했다.
강수는 “20년 넘게 나를 늘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느라 고생했잖냐. 내 마지막 숙제를 끝낼 때까지 내 곁에 있어 달라”고 간곡히 당부했다. 강수와 서권식은 과연 고결이 품은 복수심을 누그러뜨리고 계획대로 할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