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 패션→전신 슈트까지….나띠·최예나·비비, 워터밤 달군 ★들의 '각양각색' 패션 [MHN:뭐 입었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름의 끝자락에 접어들면서 2026년 '워터밤' 무대를 뜨겁게 달군 스타들의 패션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과감한 노출로 페스티벌 분위기를 살린 스타부터 오히려 노출을 덜어내고 독특한 스타일링을 선택한 스타까지, 각자의 개성이 고스란히 담긴 무대 의상이 화제를 모았다.
'워터밤 부산 2026' 무대에 오른 최예나는 과감한 노출 대신 온몸을 감싼 전신 보디슈트를 선택했다.
같은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각기 다른 스타일을 선택한 스타들의 패션이 또 하나의 볼거리를 만들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김해슬 기자) 여름의 끝자락에 접어들면서 2026년 '워터밤' 무대를 뜨겁게 달군 스타들의 패션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과감한 노출로 페스티벌 분위기를 살린 스타부터 오히려 노출을 덜어내고 독특한 스타일링을 선택한 스타까지, 각자의 개성이 고스란히 담긴 무대 의상이 화제를 모았다.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멤버 나띠는 '워터밤 서울 2026'에서 탄탄한 피지컬을 강조한 페스티벌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띠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계정에 '워터밤 서울 2026'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띠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로우라이즈 숏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상의와 하의 사이 드러난 허리 라인과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가운데,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살렸다.
메이크업도 패션과 조화를 이뤘다. 진한 아이라인을 강조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누디한 색조를 더해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고혹적인 눈빛까지 더하며 페스티벌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최예나는 정반대의 선택으로 눈길을 끌었다. '워터밤 부산 2026' 무대에 오른 최예나는 과감한 노출 대신 온몸을 감싼 전신 보디슈트를 선택했다.
지난 8일 부산 기장군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무대에서 최예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전신 슈트를 착용했다. 여름 페스티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크롭톱이나 비키니 스타일과는 확연히 다른 의상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했다.
특히 노출을 최소화하면서도 캐릭터성이 강한 의상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패션으로 주목받았다. 단순히 노출 수위를 높이는 대신 독특한 디자인과 스타일링을 앞세워 자신만의 '워터밤 룩'을 완성했다.
비비는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페스티벌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비비는 지난달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화이트 점프슈트와 와이드 스터드 벨트를 매치한 룩을 선보였다.
짧은 기장의 화이트 점프슈트는 비비 특유의 강렬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기에 존재감 강한 스터드 벨트를 더해 단순할 수 있는 화이트 룩에 강한 포인트를 줬다. 공연 중에는 의상의 지퍼를 활용한 과감한 퍼포먼스까지 더해지며 패션과 무대 연출을 한데 묶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3세' 유명 女 스타, 후드 푹 눌러쓴 채 지하철서 포착→몰라보겠네…"평범한 하루" [MHN:피드]
- "형들이 옥상으로 끌고 가" 김재중, 안타까운 고백...과거 '학폭 피해' [MHN:픽]
- 강남, AI 연애도 살렸다… 장도연·이준과 '판 읽기 능력' 폭발('기이한 연애')
- 하하, '반지의 제왕' 캐스팅 제안→출연 고사…유재석 "호빗족이구나"('런닝맨')
- '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가슴 절절 고백 "아들, 내 약점이자 협박 수단 되는 것 끔찍" [MHN:피드]
- 정선희, 얼마나 힘들었길래…"'여걸 파이브' 촬영 후 매일 울었다" 고백 ('옥문아')
- "사람들은 욕심 때문에" 제니, 의미심장 '새 뮤비' 티저....홀로 비 맞으며 '아련' [MHN:픽]
- '그리운 얼굴' 故 이언, 향년 27세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벌써 '18주기'
- "감정 기복 장난 아니야"…'53세' 김가연, 갱년기 솔직 고백 [MHN:픽]
- 에이티즈 산 따라하며 '눈 찢기'…日 인플루언서, 인종차별 논란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