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대미협상 이끌 신임 통합교섭본부장 박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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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임명된 박정성(54) 통상차관보는 미주 이해가 깊은 정통 통상 관료다.
박 본부장은 1972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원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40회로 1997년 공직에 입직해 산업부 통상정책총괄과장, 운영지원과장, 무역정책관 등 통상 분야 주요 요직을 거쳤다.
지난해 초 무역투자실장에 임명된 후 11월 통상차관보를 맡는 등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와의 대미 관세, 투자 협상 등의 실무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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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임명된 박정성(54) 통상차관보는 미주 이해가 깊은 정통 통상 관료다.
박 본부장은 1972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원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노바사우스이스턴대 로스쿨에서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뉴욕주와 뉴저지주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행정고시 40회로 1997년 공직에 입직해 산업부 통상정책총괄과장, 운영지원과장, 무역정책관 등 통상 분야 주요 요직을 거쳤다.
지난해 초 무역투자실장에 임명된 후 11월 통상차관보를 맡는 등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와의 대미 관세, 투자 협상 등의 실무를 담당했다.
▲ 1972년 대구 ▲ 경원고 ▲ 서울대 경제학과 ▲ 미 노바사우스이스턴대 로스쿨 ▲ 행시 40회 ▲ WTO 투자원활화협정 협상 공동의장 ▲ 산업통상자원부 대미관세협상TF 실무수석대표 ▲ 산업부 무역투자실장 ▲ 산업부 통상차관보
세종 김중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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