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팬덤 '리마인', 원이 고향 거제 수해재난에 '기부금 1억' 돌파 [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2026. 8. 2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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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의 팬덤이 거제시 수해재난에 1억 원 이상의 기부를 하고 있다.

21일 리센느 팬클럽 '리마인'은 희망브리지에 전달한 '2026 수해 이웃돕기' 성금이 1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에 국방부, 각종 대기업, 은행, 종교단체 등에서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최근 거제시는 리센느 멤버 원이의 고향으로도 유명해져, 리센느의 팬덤 또한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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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걸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 /사진=이동훈 photoguy@

그룹 리센느의 팬덤이 거제시 수해재난에 1억 원 이상의 기부를 하고 있다.

21일 리센느 팬클럽 '리마인'은 희망브리지에 전달한 '2026 수해 이웃돕기' 성금이 1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기부 인원은 2117명이었으며 정확한 기부 금액은 1억 123만 5391원으로 확인됐다.

지난 광복절 연휴 기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경남 거제, 통영 등 남해안 지역에서 큰 인명, 재산 피해를 입었다. 이에 국방부, 각종 대기업, 은행, 종교단체 등에서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걸그룹 리센느(RESCENE) 리브, 메이, 제나, 원이, 미나미 /사진=이동훈 photoguy@
/사진=희망브리지

최근 거제시는 리센느 멤버 원이의 고향으로도 유명해져, 리센느의 팬덤 또한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리마인 측은 8월 31일까지 남부지방 수해 재난 피해를 위한 기부를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8일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을 공개하고 활발히 활동중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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