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트레이더스 T카페에 '과일 바로 스무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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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즉석 스무디 '과일 바로 스무디'의 판매 매장을 전국 트레이더스 T카페로 확대하고 메뉴 개발에도 나선다.
프랜차이즈 외식업계 관계자는 "최근 외식 음료 시장에서는 과일과 채소 등 원재료의 특징을 살린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가 이어지고 있다"며 "스무디처럼 식사와 간식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는 메뉴는 판매 채널을 넓히면서 소비 상황에 맞는 제품 구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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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과일 바로 스무디를 트레이더스 T카페로 확대 판매한다. [제공=신세계푸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1/552793-3X9zu64/20260821161004036mkjd.jpg)
신세계푸드가 즉석 스무디 '과일 바로 스무디'의 판매 매장을 전국 트레이더스 T카페로 확대하고 메뉴 개발에도 나선다.
'과일 바로 스무디'는 고객이 냉동 과일 컵을 선택한 뒤 매장에 설치된 전용 기기로 갈아 마시는 방식의 음료다. 현재 수박·딸기·딸기바나나 등 3종을 판매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쇼핑 과정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점과 간식·식후 음료 등 다양한 용도로 소비되는 점을 판매량 증가 요인으로 분석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이마트에서 대추방울토마토를 활용한 '달콤허니 방울토마토 스무디'도 선보였다.
향후 양배추와 고구마 등 다양한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프랜차이즈 외식업계 관계자는 "최근 외식 음료 시장에서는 과일과 채소 등 원재료의 특징을 살린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가 이어지고 있다"며 "스무디처럼 식사와 간식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는 메뉴는 판매 채널을 넓히면서 소비 상황에 맞는 제품 구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