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소식] 영천사랑상품권 15% 할인받는다…추석 맞아 할인율 확대

이강일 2026. 8. 21. 15: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영천시는 추석을 전후해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다음달 1∼30일 영천사랑상품권(지류·카드형)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해 특별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영천사랑상품권 월별 1인당 할인 구매 한도는 총 100만원(카드형 90만원, 지류형 10만원)이다.

개인이 월 구매 한도까지 상품권을 구매하면 최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천시청 [영천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영천=연합뉴스) 경북 영천시는 추석을 전후해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다음달 1∼30일 영천사랑상품권(지류·카드형)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해 특별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영천사랑상품권 월별 1인당 할인 구매 한도는 총 100만원(카드형 90만원, 지류형 10만원)이다. 법인 및 단체는 할인 구매가 불가능하다.

개인이 월 구매 한도까지 상품권을 구매하면 최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품권은 관내 42개 금융기관(농협은행, iM뱅크, 지역 농·축협, 새마을금고 등)과 지역상품권 'chak' 앱에서 살 수 있다. 관내 4천5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영천시는 할인율 확대에 따른 부정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상품권 관리시스템을 통한 구매·환전 이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부정거래가 의심되는 가맹점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을 해 유통 질서를 확립할 방침이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