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차 멈추자 양재동으로 모였다…현대차·기아 노조 "원청교섭 쟁취"

윤경진 기자 2026. 8. 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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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금속노조 공동 파업대회에서 이종철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장이 투쟁 구호를 외치고 있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하루 8시간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울산·전주·아산공장 생산라인이 이날 하루 모두 멈추면서 오전·오후조 기준 16시간 동안 생산 차질이 빚어졌다. 노조는 상여금 인상과 해고자 복직, 정년 연장 등을 요구하며 사측과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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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금속노조 공동 파업대회에서 이종철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장이 투쟁 구호를 외치고 있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하루 8시간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울산·전주·아산공장 생산라인이 이날 하루 모두 멈추면서 오전·오후조 기준 16시간 동안 생산 차질이 빚어졌다. 노조는 상여금 인상과 해고자 복직, 정년 연장 등을 요구하며 사측과 맞서고 있다./ 사진=윤경진 기자
강성호 기아차 지부장이 21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금속노조 공동 파업 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윤경진 기자]
21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 도로를 가득 메운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주먹을 들어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윤경진 기자]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도로에 앉아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참가자들이 '단결투쟁' 등이 적힌 머리띠를 두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윤경진 기자]
21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모여 있다.[사진=윤경진 기자]
21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모여 있다.[사진=윤경진 기자]

[신아일보] 윤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