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닮은 줄 알았는데‥김소영, 140일 子와 첫 투샷 붕어빵 자랑

서유나 2026. 8. 2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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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아들과의 붕어빵 투샷을 자랑했다.

김소영은 8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요즘 거울 보고 침 흘리고 배밀이 시동 거느라 바쁜 뚜호 140일. 이모들 금요팅 첫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김소영과 그의 아들 수호의 거울 투샷이 담겨 있다. 그간 수호는 아빠 오상진을 똑 닮은 것으로 알려진 바, 막상 김소영과의 투샷을 보니 모자는 붕어빵으로 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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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사회관계망서비스
김소영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아들과의 붕어빵 투샷을 자랑했다.

김소영은 8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요즘 거울 보고 침 흘리고 배밀이 시동 거느라 바쁜 뚜호 140일. 이모들 금요팅 첫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김소영과 그의 아들 수호의 거울 투샷이 담겨 있다. 김소영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자 수호는 사르르 웃음을 보인다. 그간 수호는 아빠 오상진을 똑 닮은 것으로 알려진 바, 막상 김소영과의 투샷을 보니 모자는 붕어빵으로 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똑같이 생겼잖아요", "왜 거울에 김소영이 두 명인가", "아빠 똑닮인 줄 알았는데 엄마랑도 똑닮" 등의 반응을 보였고, 김소영은 "저도 보니까 좀 그런…"이라고 답글 달며 공감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였던 오상진,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2023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이후 유산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김소영은 지난 4월 둘째를 득남했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아들 수호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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