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당뇨 전 단계' 진단→다이어트 결심…"상태 계속 외면" [MHN: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악뮤(AKMU) 이수현이 체중이 늘었던 시기 '당뇨 전 단계' 진단을 받고 건강 관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침착맨은 이수현이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했던 점을 언급하며 이상 징후를 발견한 적이 있는지 물었다.
침착맨이 주변에도 결과가 무서워 건강검진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이수현은 "맞다. 무섭다"고 공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건강을 위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이수현은 "내가 이 루틴을 유지하는 게 안 힘들어야 안정화가 되는 건데 아직은 힘들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다이어트를 데뷔하자마자부터 한 번도 안 쉬고 계속했다. 다이어트를 안 해도 된다는 생각이 들면 미친 듯이 먹다가 해야 하면 괴롭게 하고, 활동이 끝나면 또 막 먹는 식으로 계속 살았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재 목표에 대해서는 "지금은 그런 개념이 아니라 '평생을 건강하게 살자'다. 살을 막 빼야 하는 이유도 화면에 예쁘게 나오고 싶은 것도 아니다. 그냥 그렇게 당연히 해야 하는 거다"라고 한층 성장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수현은 앞서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 폭식을 반복해 체중이 크게 늘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오빠 이찬혁의 제안으로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시작했으며 약 30kg을 감량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男 스타, 11년 만에 '냉부해' 출연…반전 사생활 공개 "나이 들면서 입맛 바뀌어" ('냉장고를 부탁
- '사만추' 조유경, 역대급 비주얼→몰표 받더니…조보아 친동생이었다
- 악뮤 이수현, '당뇨 전 단계' 진단→다이어트 결심…"상태 계속 외면" [MHN:픽]
- 근육 파열→경련까지 왔는데…션, 81.5㎞ 완주 "기어서라도 끝낸다" [MHN:픽]
- '친일 후손 논란' 하영, 불매 여론 속…일주일 휴식→'승산 있습니다' 촬영 복귀 [MHN이슈]
- '모친 절연' 장윤정, 3년만 신곡 발표…"고통 혼자 겪을 때 외로워" [MHN:픽]
- "잃을 만큼 충분히 잃어"…'성범죄 실형' 고영욱, 연일 저격→행보 지적에 발끈
- '김지민 ♥' 김준호, 벌써 '갱년기' 의심→홍인규 "몸에 열 나서 안 춥대" ('독박투어')
- 스테파니, 새 소속사 생겼다…플렉스뮤직과 전속 계약 [공식]
- 허경환, 日쇼핑 중 사과→촬영 포기…"한국 분들이 너무 많아" [MHN: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