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자, 삼성 파티서 본 중3 이재용 떠올려…"여동생들 손 꼭 잡고 들어와"

박의진 2026. 8. 21. 1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사미자가 과거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중학생 시절을 직접 목격했던 특별한 일화를 공개했다.

사미자는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이재용 회장이 여동생 이부진 사장 등 동생들의 손을 잡고 행사장으로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사미자는 이 회장을 떠올리며 "얼굴이 빨개진 채로 여동생 둘의 손을 이렇게 딱 잡고 있더라"고 말했다. 사미자는 이재용 회장의 중학교 3학년 때 얼굴이 아직도 떠오른다며 엄마 같은 마음으로 보게 된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박의진 기자]

사미자가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 사진='오미자 말고 사미자' 유튜브 캡처


배우 사미자가 과거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중학생 시절을 직접 목격했던 특별한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사미자가 남편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과거 KBS, MBC와 함께 3대 방송사로 꼽히던 TBC(동양방송)의 전속 배우였던 사미자는 당시 방송사 측의 남다른 총애를 받아 삼성에 큰 행사가 있으면 초대받았다고 회상했다.

사미자가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 사진='오미자 말고 사미자' 유튜브 캡처


이재용 회장 역시 이 행사 중 한 곳에서 목격했다. 사미자는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이재용 회장이 여동생 이부진 사장 등 동생들의 손을 잡고 행사장으로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그는 "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었다"며 감탄했다.

사미자는 이 회장을 떠올리며 "얼굴이 빨개진 채로 여동생 둘의 손을 이렇게 딱 잡고 있더라"고 말했다. 사미자는 이재용 회장의 중학교 3학년 때 얼굴이 아직도 떠오른다며 엄마 같은 마음으로 보게 된다고 털어놨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