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자, 삼성 파티서 본 중3 이재용 떠올려…"여동생들 손 꼭 잡고 들어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사미자가 과거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중학생 시절을 직접 목격했던 특별한 일화를 공개했다.
사미자는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이재용 회장이 여동생 이부진 사장 등 동생들의 손을 잡고 행사장으로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사미자는 이 회장을 떠올리며 "얼굴이 빨개진 채로 여동생 둘의 손을 이렇게 딱 잡고 있더라"고 말했다. 사미자는 이재용 회장의 중학교 3학년 때 얼굴이 아직도 떠오른다며 엄마 같은 마음으로 보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박의진 기자]

배우 사미자가 과거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중학생 시절을 직접 목격했던 특별한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사미자가 남편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과거 KBS, MBC와 함께 3대 방송사로 꼽히던 TBC(동양방송)의 전속 배우였던 사미자는 당시 방송사 측의 남다른 총애를 받아 삼성에 큰 행사가 있으면 초대받았다고 회상했다.

이재용 회장 역시 이 행사 중 한 곳에서 목격했다. 사미자는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이재용 회장이 여동생 이부진 사장 등 동생들의 손을 잡고 행사장으로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그는 "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었다"며 감탄했다.
사미자는 이 회장을 떠올리며 "얼굴이 빨개진 채로 여동생 둘의 손을 이렇게 딱 잡고 있더라"고 말했다. 사미자는 이재용 회장의 중학교 3학년 때 얼굴이 아직도 떠오른다며 엄마 같은 마음으로 보게 된다고 털어놨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재인, 살이 더 빠졌나…뼈가 앙상하게 드러난 뼈말라 | 텐아시아
- 김부선, 매달 300만원씩 받았다…13년 돈거래 끝에 옥수동 집까지 가압류 | 텐아시아
- 표창원, 고개 숙였다…15년 만에 공개 사과, 남규리에 "내가 틀렸어" ('히든아이') | 텐아시아
- 아나운서♥미스코리아 커플 탄생했다…가족도 허락, "늘 한발 앞서 있어" ('합숙맞선2') | 텐아시
- '3차례 성형' 故최진실 딸, 민낯에 스스로도 화들짝…"갭 차이 어이없어" | 텐아시아
- [공식] '35세' 카라 니콜, 19년 만에 드디어 벅찬 소식 전했다…"감동 받고 많이 배워" ('미스틱') |
- '40세' 백구영, 김연아 명언 꺼냈다…24년 차에 후배들 보며 "늙크크인가 싶어" ('스디파')[인터뷰]
- 김원훈 혼자 웃기는 줄 알았더니…'직장인들3' 흥행 이끈 배우·제작진의 시너지 [TEN인터뷰] | 텐
- 슬리피, 아내 유산·30대 난임 판정 후 시험관…"셋째 가질까 고민" ('살림남2') | 텐아시아
- 유재석, 1만원대 티셔츠 입고 촬영 중…후배 '명품 티셔츠' 지적 ('놀뭐')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