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브람스, 교향곡 1번' 공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산하 청년 예술단체인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KNCO)가 오는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과 27일 세종 예술의전당에서 연주회 '브람스, 교향곡 1번'을 무대에 올린다고 21일 밝혔다.
만 39세 이하 청년 음악가들로 이뤄진 KNCO는 차세대 전문 오케스트라 연주자를 양성하는 국립청년예술단이다.
공연의 마지막은 브람스의 교향곡 1번이 장식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브람스, 교향곡 1번'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1/yonhap/20260821111952497lcuv.jpg)
(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산하 청년 예술단체인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KNCO)가 오는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과 27일 세종 예술의전당에서 연주회 '브람스, 교향곡 1번'을 무대에 올린다고 21일 밝혔다.
만 39세 이하 청년 음악가들로 이뤄진 KNCO는 차세대 전문 오케스트라 연주자를 양성하는 국립청년예술단이다.
이번 공연은 고전·낭만주의의 대표 교향곡과 협주곡, 세계 초연작 등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순서로는 국립심포니 상주작곡가 그레이스 앤 리가 위촉받아 쓴 관현악곡 '황후의 비상'이 세계 초연된다.
이어 독일 출신 피아니스트 마르틴 헬름헨이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협연자로 나선다. 마르틴 헬름헨은 2020년 그라모폰 클래식 뮤직 어워드를 받으며 음악계의 주목을 받은 연주자로, 빈 필하모닉·베를린 필하모닉 등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춰왔다.
공연의 마지막은 브람스의 교향곡 1번이 장식한다.
지휘는 KNCO 2기 지휘자 김성진이 맡는다.
yunni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중국에 1천700만원 받고 군사기밀 넘긴 병사…징역 4년 확정 | 연합뉴스
- '교사 폭행' 청주 초등생 학부모, 아동학대 혐의로 교사 고소(종합) | 연합뉴스
- 특공무술 겨루기 심사 중 쓰러진 특전사 숨져…장기기증 결정 | 연합뉴스
- AI 멸망론 불지른 콕슨…'알파고 쇼크' 지켜본 27살 수학천재 | 연합뉴스
- 함양 대형산불 낸 '봉대산 불다람쥐' 60대, 징역 12년 선고 | 연합뉴스
- 그네 밀어주며 아동 추행한 60대 아동안전지킴이 집유 | 연합뉴스
- '나나 강도상해' 30대 2심도 징역10년 구형…검찰 "2차 가해 지속" | 연합뉴스
- 제주 실종여성 가족에 전화·문자 29차례 한 14세 스토킹법 송치 | 연합뉴스
- 법원 "'근무지 무단이탈' 현주엽 前휘문고 농구감독 감봉 정당" | 연합뉴스
- '공항폭파' 예고글 6회로 경찰투입 낭비…30대 2천만원 배상 판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