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증권, 하이닉스 자사주 중개…연이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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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SK증권이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의 위탁 중개를 맡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틀 연속 두 자릿수 상승률로 급등하고 있다.
전날 29.79% 급등한 데 이어 이날까지 급등세가 이어지면서 SK증권 주가는 지난 19일 종가(2165원) 대비 50% 넘게 오른 상태다.
SK하이닉스가 지난 19일 장 마감 이후 40조원 규모로 자사주를 취득해 전량 소각한다는 결정을 공시하면서 위탁투자중개업자로 SK증권을 선정한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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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SK증권이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의 위탁 중개를 맡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틀 연속 두 자릿수 상승률로 급등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6분 현재 SK증권은 전장보다 13.17% 오른 3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한때 26.51%오른 3555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전날 29.79% 급등한 데 이어 이날까지 급등세가 이어지면서 SK증권 주가는 지난 19일 종가(2165원) 대비 50% 넘게 오른 상태다.
SK하이닉스가 지난 19일 장 마감 이후 40조원 규모로 자사주를 취득해 전량 소각한다는 결정을 공시하면서 위탁투자중개업자로 SK증권을 선정한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이와 관련해 SK증권이 받게 될 전체 수수료 규모는 아직 명확히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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