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클리닉 터치미’ 장가현, 날씬한 몸매 뒤 숨겨진 체중 강박…무너진 피부와 얼굴 위한 맞춤 솔루션 공개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조 레이싱 여신답게 꾸준한 다이어트로 몸매를 관리해온 일상에서 체중 감량에 대한 강박 때문에 오히려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이 공개되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장가현을 위해 ‘터치미’에 도움을 요청한 사람은 드라마 ‘사랑과 전쟁’에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최영완이다.
두 사람은 드라마 속에서 머리채까지 잡으며 치열하게 싸우던 모습과는 달리 친자매 같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이는가 하면, 엄마처럼 거침없는 ‘팩폭’으로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가현의 피부 상태를 분석한 이종훈 터치 마스터는 ‘가벼워진 체중계, 무거워진 얼굴선’을 문제로 짚어낸다.
체중 유지를 위해 반복해 온 과도한 유산소 운동이 피부 탄력 저하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여기에 수분 섭취를 극단적으로 제한해 온 습관 역시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고 건조함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꼽았다.
날씬한 몸매를 위해 이어온 장가현의 생활 습관이 오히려 피부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에 MC 안현모와 김지민은 “운동은 몸에 좋다고만 생각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장가현의 무너진 얼굴선을 되살리기 위한 맞춤형 3단계 솔루션이 진행된다. 약 한 달간의 생활 습관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선 장가현은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현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체중에 대한 강박으로 무너진 장가현의 피부 건강과 얼굴선을 되찾아 준 ‘맞춤 터치 솔루션’은 무엇일지, 오늘(21일) 저녁 8시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소윤 기자 sypark@ichannela.com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