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 옮긴 권은비, 1년 4개월 공백 깨고 내달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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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21일 소속사 RBW에 따르면 권은비는 내달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를 발매한다.
소속사는 전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데자부'의 로고 모션을 게재해 권은비의 컴백을 공식화했다.
'데자부'는 권은비가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 RBW에 새 둥지를 튼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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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권은비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소속사는 전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데자부’의 로고 모션을 게재해 권은비의 컴백을 공식화했다. 영상에는 푸른 하늘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구름을 배경으로 빛에 따라 변화하는 ‘데자부’ 로고를 담았다.
권은비는 2014년 걸그룹 예아 멤버로 데뷔했고, 2018년 Mnet ‘프로듀스48’ 데뷔조인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발탁되며 인기를 높였다.
2021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권은비가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해 4월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를 선보인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
‘데자부’는 권은비가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 RBW에 새 둥지를 튼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이기도 하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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