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프리 선언 후 달라진 모습···개그맨 못지 않은 얼굴 개그('구해줘 홈즈')

오세진 2026. 8. 21. 07: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구해줘 홈즈' 방송인 김대호가 양세찬에게 배운 개인기를 선보였다.

부캐와 짜임새 있는 개그로 유명한 이들은 김대호를 보자마자 상황극을 시전했다.

이어 김대호는 "그래도 양세찬한테 눈 까는 법을 배워서 그걸 다른 데서 하고 있는데 반응은 잘 안 터지고 있다"라며 눈을 뒤집었지만 반응은 처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구해줘 홈즈’ 방송인 김대호가 양세찬에게 배운 개인기를 선보였다.

20일 방영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호가 신영동 매물을 보기 위해 김규원, 김지유와 함께 만났다. 부캐와 짜임새 있는 개그로 유명한 이들은 김대호를 보자마자 상황극을 시전했다. 그러나 김대호는 상황극에 꽤 난처해하는 편이었다.

김대호는 “피가 줄어드는 것 같아”라며 난감해했고, 김규원은 “시작한 지 5분도 안 됐는데 기가 쭉쭉 빨리냐”라며 걱정스러워했다. 김대호는 “저는 시작하자마자 레거시 오프닝 멘트를 해야 하는데, 바로 상황극이 들어가니까 너무 힘들었다”라며 아나운서였던 시절의 본 모습이 남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대호는 “그래도 양세찬한테 눈 까는 법을 배워서 그걸 다른 데서 하고 있는데 반응은 잘 안 터지고 있다”라며 눈을 뒤집었지만 반응은 처참했다. 양세찬은 "더 뒤집어야 해!"라고 말했고, 장동민은 “정통 개그맨이다”라면서 더욱 오버스러운 표정을 알려주며 팁을 주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구해줘 홈즈’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