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역 인근 공장서 암모니아 가스 누출…인명피해 없어

정윤주 2026. 8. 21.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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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역 인근 식품 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이 사고로 아직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영등포구는 재난 문자를 보내 "악취가 날 수 있으니 주민들은 에어컨을 중지하고 실내에서 대기해야 한다"며 "주변 차량은 우회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현장 접근을 통제하고 안전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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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등포소방서 [촬영 안 철 수] 2024.8.10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21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역 인근 식품 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이 사고로 아직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영등포구는 재난 문자를 보내 "악취가 날 수 있으니 주민들은 에어컨을 중지하고 실내에서 대기해야 한다"며 "주변 차량은 우회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현장 접근을 통제하고 안전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jung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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