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더 발룬티어스, 9월 단독 콘서트 ‘2026 TVT CONCERT : 우리네 인생은 끝없는 서부영화’ 개최

손봉석 기자 2026. 8. 21. 03:1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플라이크피플

[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밴드 ‘더 발룬티어스(The Volunteers)’가 2년 만의 단독 무대를 준비한다.

이들은 단독 공연 ‘2026 TVT CONCERT : 우리네 인생은 끝없는 서부영화.’ 오픈소식을 알렸다.

9월 18일부터 9월 20일까지 3일간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2024년 진행되었던 ‘THE VOLUNTEERS ASIA TOUR 2024 SEOUL’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다.

단독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더 발룬티어스의 공식 SNS 및 NOL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 예매는 지난 19일 오후 7시부터 진행 중이다.

피플라이크피플

더 발룬티어스는 올해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과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잇따라 올라 강렬한 라이브와 에너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단독 공연은 페스티벌 무대에서 미리 선보인 신곡들은 물론, 더 깊어진 음악 세계를 본격적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 발룬티어스는 백예린(보컬, 기타)을 필두로, Jonny(기타, 리더), 김치헌(드럼)으로 구성되어있다.

피플라이크피플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