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로 물러난 손흥민 5경기째 침묵…LA FC 무득점 2연패 ‘한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스' 손흥민(춘천 출신)의 침묵이 길어지면서 로스앤젤레스 FC(LA FC)의 근심도 깊어지고 있다.
LA FC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 커머스시티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 2026 메이저 리그 사커(MLS) 21라운드 맞대결에서 제레미 에보비세의 자책골 여파를 극복하지 못하며 0-1로 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이스’ 손흥민(춘천 출신)의 침묵이 길어지면서 로스앤젤레스 FC(LA FC)의 근심도 깊어지고 있다.
LA FC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 커머스시티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 2026 메이저 리그 사커(MLS) 21라운드 맞대결에서 제레미 에보비세의 자책골 여파를 극복하지 못하며 0-1로 졌다.
이날 패배로 LA FC는 이번 시즌 10승 4무 7패(승점 34)를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3위를 유지했다.
다만 한 경기를 덜 치른 산호세 어스퀘이크스(10승 3무 7패·승점 33), FC 댈러스(9승 6무 5패·승점 33)와 모두 1점 차가 되면서 잔여 일정에서의 순위 하락은 불가피해졌다.
샌디에이고 FC전 이후 약 3개월 만에 벤치에서 출발한 손흥민은 후반 18분 티모시 틸만과 교체 투입됐으나 LA FC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손흥민은 후반 추가시간 막바지 먼 거리에서 욕심을 내봤지만 니콜라스 핸슨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고, 이날 경기의 처음이자 마지막 슈팅이 됐다.
끝내 손흥민은 공식전 5경기 연속 무득점의 늪에 허덕이게 됐고, LA FC도 2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를 면치 못했다.
#손흥민 #무득점 #벤치 #침묵 #5경기째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화 흥행에 단종 유배지 ‘돌탑 물결’…청령포에 소원이 쌓인다 - 강원도민일보
- 홍천 초고층 신축 아파트 입주 지연 대책 호소 - 강원도민일보
- “지역에선 알바도 못 구해” 100㎞ ‘쿠팡 원정’ 떠나는 청년들 - 강원도민일보
- 세계가 주목한 영화 ‘호프’, 그 시작은 속초였다 - 강원도민일보
- 바다 뛰어들어 시민 구한 경찰, 포상금 1000만원도 성금으로 내놔 '감동' - 강원도민일보
- “한 시간만 휴가쓸게요”…내년부터 연차 ‘시간 단위’ 사용 가능 - 강원도민일보
- 닭장 지키던 백구, 또 대형 구렁이 잡아…이번이 '세번째 사냥' 화제 - 강원도민일보
- 강릉 해변에 고등어 사체 수백마리 밀려와…참다랑어 증가 영향 가능성 - 강원도민일보
- 양양서 1236회 로또 1등 당첨…총 11명 당첨금 각 24억4000만원 - 강원도민일보
- [르포] 가장의 무게를 싣고…일산에 집 두고 춘천을 달리는 배송기사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