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드디어 첫 솔로 정규앨범…‘Edge Of Calm’으로 꺼낸 음악세계

김설 2026. 8. 20. 23: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티파니 영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한층 깊어진 음악적 감성을 선보였다.

티파니 영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엣지 오브 캄)을 공개했다.

한편 티파니 영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규 1집 콘셉트→스타일링·비주얼 디렉팅 등 직접 참여
출처: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MHN 김설 기자) 가수 티파니 영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한층 깊어진 음악적 감성을 선보였다.

티파니 영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엣지 오브 캄)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티파니 영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으로, 음악뿐 아니라 비주얼과 앨범 콘셉트 전반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색을 담았다.
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 ‘엣지 오브 캄(Edge Of Calm)과 ‘Lips Together(feat. 미연 (MIYEON))’(립스 투게더)를 비롯해 ‘Codes’(코드스), ‘Drip Drop’(드립 드롭), ‘Halfway Honest’(하프웨이 아니스트), ‘Moment’(모멘트), ‘Lovers(feat. JUNNY)’(러버스), 선공개 곡 ‘Summer’s Not Over’(서머스 낫 오버)의 원곡과 한국어 버전, ‘Moonlit Rain’(문릿 레인)까지 총 11곡으로 구성된다.

동명의 타이틀곡 ‘엣지 오브 캄(Edge Of Calm)’은 불안과 감정의 파도 속에 있는 상대를 조용히 감싸 안으며 곁을 지켜주는 순간을 그린 곡이다. 혼란이 지나가는 경계에서 서로에게 잠시 기대 쉴 수 있는 공간 같은 사랑을 표현하며 앨범 전체가 지닌 고요함과 긴장감의 정서를 담았다.

또 다른 타이틀곡 ‘립스 투게더 (Lips Together)(feat. 미연 (MIYEON))’는 상처받은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받고 싶은 감정을 그린 곡이다. 경쾌한 분위기에 은은한 섹시함을 더했으며, 티파니 영과 미연의 보컬 조화가 곡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티파니 영은 앨범 제작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콘셉트 기획을 비롯해 스타일링,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스토리 작업 등을 직접 맡았으며, 수록곡 ‘Moonlit Rain’의 작사에도 참여했다.

발매에 앞서 트랙리스트와 오디오 스니펫, 비주얼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앨범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특히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아역배우 최소율과 함께한 장면을 공개해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선공개곡을 통해 국내 솔로 앨범 발매 이후 10년 만에 신곡을 선보였던 티파니 영은 이번 첫 정규앨범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보다 폭넓게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티파니 영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