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10대 남중생 크게 다친 채 발견…병원 옮겨졌으나 끝내 숨져
이실유 기자 2026. 8. 2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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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 아파트에서 10대 남중생이 크게 다친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파주경찰서는 전날 오후 10시20분께 파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중학생 A군이 크게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으면 단순 변사로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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