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남보라, 반찬가게 사장님 변신…만삭에도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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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반찬가게 사장님이 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국민 장녀 남보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임신 38주의 남보라가 모자, 앞치마, 위생 마스크까지 꼼꼼히 착용한 채 반찬가게 주방으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남보라는 어머니가 운영하는 반찬가게 3호점을 새로 맡아 사장님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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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남보라가 반찬가게 사장님이 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국민 장녀 남보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임신 38주의 남보라가 모자, 앞치마, 위생 마스크까지 꼼꼼히 착용한 채 반찬가게 주방으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남보라는 어머니가 운영하는 반찬가게 3호점을 새로 맡아 사장님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3개월 차 초보 사장 남보라는 반찬 연구를 위해 요리 수업까지 받는 등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장사 체질이다, 장사하려고 방송을 18년 했나 봐요"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이어 남보라는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시식 행사까지 직접 열어 가게 영업에 적극적으로 나서 시선을 모았다.
이날 출산을 앞둔 남보라를 위해 13남매의 남자 형제들이 모여 '베이비 샤워' 이벤트를 준비, 남다른 우애가 돋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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