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사로잡을 K-스타셰프의 꿈, 우송정보대에서 펼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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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정보대학이 2027학년도부터 외식조리학부에 K-푸드(한식)전공을 신설하고, 세계 외식산업을 이끌어갈 글로벌 한식 셰프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우송정보대학 K-푸드(한식)전공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한식을 세계인의 식탁에 올릴 수 있는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임미자 우송정보대학 K-푸드(한식)전공 교수는 "K-푸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이자 글로벌 산업"이라며 "학생들이 세계 어디서나 인정받는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최고 수준의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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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조리학부 K-푸드 한식 전공 신설
전통 한식부터 K-디저트까지 실무 교육
한식 60%·양식 40% ‘한양식’ 융합 구성
3주 몰입 실습·명인 특강으로 현장력 강화
해외 현장실습 통해 글로벌 진출 기회 확대


[충청투데이 정현태 기자] 우송정보대학이 2027학년도부터 외식조리학부에 K-푸드(한식)전공을 신설하고, 세계 외식산업을 이끌어갈 글로벌 한식 셰프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새롭게 개설되는 K-푸드(한식)전공은 단순히 전통 한식을 배우는 학과가 아니다. 전통 한식의 기본기, 현대 한식의 창의적 해석, 글로벌 외식 트렌드, 해외 현장실습, 전문 자격증 취득까지 연결하는 실무형 전공이다. 학생들은 한식을 음식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세계인이 공감하는 K-푸드 문화콘텐츠로 기획하고 조리하고 상품화하는 역량을 기르게 된다. K-팝, K-드라마, K-뷰티 등과 함께 K-푸드는 세계인이 즐기는 대표적인 한국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김치, 비빔밥, 불고기, 김밥 등 전통 한식은 물론,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식 파인다이닝과 K-디저트까지 해외 미식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우송정보대학 K-푸드(한식)전공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한식을 세계인의 식탁에 올릴 수 있는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 3주 몰입형 '블록식 실습'과 현장 명인 특강


◆ 자격증 기반 전문성과 궁중음식부터 K-디저트까지

◆ 한식과 양식의 융합, '한양식(韓洋食)' 킬러콘텐츠

◆ 해외 현장실습으로 펼쳐지는 글로벌 무대
국내 유명 호텔·한식당은 물론 일본,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세계 각국의 한식 레스토랑 및 외식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확대한다. 해외 현장실습을 통해 조리기술, 외국어, 현지 시장 분석 능력을 함양해 글로벌 호텔 및 외식기업 취업, 해외 창업까지 진출할 수 있는 강력한 발판을 제공한다. 서울의 '밍글스', 뉴욕의 '아토믹스'처럼 한식 기반 미식이 세계적 트렌드로 자리 잡은 지금, 우송정보대학은 체계적 전문 교육으로 시장 요구에 부응할 계획이다. 임미자 우송정보대학 K-푸드(한식)전공 교수는 "K-푸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이자 글로벌 산업"이라며 "학생들이 세계 어디서나 인정받는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최고 수준의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정현태 기자 tt6646@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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