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 19일 시민위원회 2026년 제1회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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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19일 강원대 사회과학대학 1호관 교수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현안 점검과 구체적인 온실가스 감축 방안 모색 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위원회에서는 지역 내 에너지 생산 시설과 데이터센터 운영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현황을 분석하고 생활 밀착형 탄소중립 정책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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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관점 탄소중립 실천 전략 논의

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19일 강원대 사회과학대학 1호관 교수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현안 점검과 구체적인 온실가스 감축 방안 모색 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위원회에서는 지역 내 에너지 생산 시설과 데이터센터 운영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현황을 분석하고 생활 밀착형 탄소중립 정책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
회의에서는 △데이터센터 운영으로 인해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과다 문제 △온실가스 감축 기회 상실에 대한 대응 방안 △수송 부문 온실가스 감축 위한 이용자 중심 자전거도로 설치 필요성과 조성방안 등이 논의됐다.
임성린 춘천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시민위원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춘천시가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저감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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