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트렉스, 50억원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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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렉스는 지난 19일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맺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올해 들어 모트렉스가 처음 공시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이다.
모트렉스의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36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줄었다. 모트렉스의 올해 상반기 말 자산은 9563억원으로 1년 전보다 5.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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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렉스는 지난 19일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맺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목적은 주가안정·주주가치 제고이며, 계약 체결 기관은 대신증권이다.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92만810주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8월 20일까지이며, 취득 후 보유 예상 기간은 신탁계약 종료 후 소각 전까지다.
올해 들어 모트렉스가 처음 공시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이다.
모트렉스의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36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줄었다. 영업이익 역시 300억원으로 같은 기간 7.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63억원으로 81.9% 늘었다. 모트렉스의 올해 상반기 말 자산은 9563억원으로 1년 전보다 5.2% 늘었다. 부채는 6128억원으로 같은 기간 1.3% 줄었다. 자본은 3435억원으로 19.1% 증가했다.
모트렉스는 2001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로, 공시상 업종은 자동차 신품 부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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