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100세 넘는 초고령자 8604명…10년새 2.7배 늘었다
윤주희 디자이너 2026. 8. 20. 16: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 인구주택총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조사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 100세 이상 인구는 8604명으로 집계됐다. 2015년 3159명보다 5445명(172.4%) 증가했다. 남성은 1428명(16.6%)이었다. 다만 2015년과 비교한 증가율은 남성이 233.6%로 여성(162.8%)보다 높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2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 인구주택총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조사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 100세 이상 인구는 8604명으로 집계됐다. 2015년 3159명보다 5445명(172.4%) 증가했다. 성별로는 여성이 7176명으로 전체의 83.4%를 차지했다. 남성은 1428명(16.6%)이었다. 다만 2015년과 비교한 증가율은 남성이 233.6%로 여성(162.8%)보다 높았다.
ajsj99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점심값 개인카드 줬더니 7만4000원 쓴 신입 둘"…여의도 회사 팀장 '당황'
- 호스트바서 술값 250만원 먹튀 '응징'…18세 여성, 빚 탕감 대신 삭발
- "엄마 보러 오려면 1주일 전 얘기해"…올케의 황당 요구에 시누이 '분통'
- "브릿지 아닌데요, 호호백발"…용혜인 후보 때아닌 한쪽 '흰머리' 관심
- 한화 야구장 공원서 어프로치 연습한 '민폐남'…"꼭 골프 못 치는 X들이"[영상]
- "내가 너를 얼마나 아끼는데"…며느리 일상 몰래 찍어 맘카페 올린 시모
- 월 8000원이면 영화관서 낮잠 '쿨쿨'…"CGV·메가박스도 다시 하면 어떨까"
- "내 집인데 왜 시모 맘대로?"…냉장고·장롱까지 뒤지는 행태에 며느리 공포
- "우린 하나도 안 맞는 '로또부부'…차라리 이혼당하고 싶어요" 아내 호소
- '40년 친구' 먼 장례식 못 가 화장장 찾았더니…"여긴 왜 왔나" 면박한 유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