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도교육청, 경기 활성화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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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회장:최상순)는 20일 도교육청을 방문해 강삼영 교육감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최상순 대한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강삼영 교육감을 만나 도내 학교시설 환경 개선 등 교육시설 사업 활성화와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통한 경기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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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회장:최상순)는 20일 도교육청을 방문해 강삼영 교육감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최상순 대한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강삼영 교육감을 만나 도내 학교시설 환경 개선 등 교육시설 사업 활성화와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통한 경기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간담회에서 최상순 회장은 “교육시설 개선 사업의 경우 학사일정 등으로 공기가 촉박하여 품질과 안전 확보에 애로사항이 있는 만큼 충분한 공기 산정과 안전관리비 반영”을 요청했다.
또 “관급자재의 납품업자 시공 관행과 과도한 특허· 신기술 발주를 지양해 줄 것”을 부탁하며“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업체 수주율 제고에 힘써줄 것을 요청드린다”꼬 말했다.
강삼영 교육감은 “교육청 발주 물품 및 공사의 도내 기업 수주 비율이 75% 수준에 그치고 있다”며 “앞으로 이를 85%까지 상향하도록 참여 방안을 마련하고 집행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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