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샤브20 GTOUR 슈퍼매치' 20일 개막

강동완 선임기자 2026. 8. 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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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이 오는 20일부터 남녀 프로 16명이 참가하는 '샤브20 GTOUR 슈퍼매치'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남녀 2인 1조 혼성 팀매치로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GTOUR에서는 김홍택, 이성훈, 장정우 등이, WGTOUR에서는 이진경, 한지민, 문서형 등이 출전한다.

골프존 관계자는 "남녀 프로가 함께하는 팀매치를 통해 스크린골프투어의 다양한 경기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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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이 샤브20 GTOUR 슈퍼매치를 진행한다. [제공=골프존]

골프존이 오는 20일부터 남녀 프로 16명이 참가하는 '샤브20 GTOUR 슈퍼매치'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남녀 2인 1조 혼성 팀매치로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상금은 3000만원이며 우승 상금은 1300만원이다.

경기는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12개 홀 포섬, 6개 홀 개인 플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 8강은 20일과 28일, 4강과 결승은 29일 열린다.

GTOUR에서는 김홍택, 이성훈, 장정우 등이, WGTOUR에서는 이진경, 한지민, 문서형 등이 출전한다. 경기는 골프존 유튜브와 스크린골프존TV에서 중계된다.

골프존 관계자는 "남녀 프로가 함께하는 팀매치를 통해 스크린골프투어의 다양한 경기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프랜차이즈 외식업계 관계자는 "스포츠와 브랜드를 연계한 마케팅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