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1번만에 성공' 김준호·김지민, 아들 부모된다
남정현 기자 2026. 8. 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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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이 아들 부모가 된다.
20일 김지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두룹이'(태명)의 성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긴장된 표정으로 결과를 기다렸고 이내 파란색 색종이가 터졌다.
김지민은 "꿈만 같다 아들이라니 우와. 두룹아, 건강하게 나오거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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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민 김준호 부부(사진=SNS 캡처)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0/newsis/20260820132451862eybr.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김준호·김지민이 아들 부모가 된다.
20일 김지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두룹이'(태명)의 성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긴장된 표정으로 결과를 기다렸고 이내 파란색 색종이가 터졌다.
결과를 확인한 두 사람은 얼싸안고 기쁨을 표했다.
김지민은 "꿈만 같다 아들이라니 우와. 두룹아, 건강하게 나오거라"라고 했다.
부부는 2세를 준비하며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고, 지난달 시험관 시술 한 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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