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버논, 오늘 입소…신곡 '아일 비 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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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의 버논이 20일 입소해 병역의 의무를 시작한다.
가요계에 따르면 버논은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다.
버논은 2015년 세븐틴의 래퍼로 데뷔해 11년간 그룹과 유닛(소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입소 당일인 이날 오후 6시에는 솔로 신곡 '아일 비 백'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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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버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0/yonhap/20260820133750349yids.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세븐틴의 버논이 20일 입소해 병역의 의무를 시작한다. 그는 이날 오후 팬을 향한 신곡 '아일 비 백'(I'll Be Back)도 발표한다.
가요계에 따르면 버논은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다.
구체적인 입소 장소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버논은 2015년 세븐틴의 래퍼로 데뷔해 11년간 그룹과 유닛(소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는 멤버 디에잇과 함께 올해 6월 유닛 'V8'으로 미니앨범도 냈다.
입소 당일인 이날 오후 6시에는 솔로 신곡 '아일 비 백'을 공개한다. 팝 감성이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곡으로 버논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그는 2024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됐고, 지난해엔 미국 '그래미 어워즈' 수상자 선정에 참여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투표 회원이 됐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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