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피해지원] BGF리테일, 거제에 구호물품 1000여명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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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이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한 경남 거제 지역에 구호물품을 긴급 배송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채영 BGF리테일 ESG팀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전국 물류 인프라와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해 피해 지역에 신속하게 도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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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브릿지가 거제 지역에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BGF리테일]](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0/552793-3X9zu64/20260820115457438mckj.jpg)
BGF리테일이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한 경남 거제 지역에 구호물품을 긴급 배송했다고 20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정부와 구축하고 있는 국가 재난 긴급 구호활동인 'BGF브릿지'를 가동해 거제시청으로 물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구호물품은 컵라면과 초코바, 이온음료 등의 1000여명분으로 구성됐으며 피해 주민과 구호 인력에게 제공됐다.
BGF리테일은 업계 최초로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난 예방 및 구호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어 국가 재난 예방 및 긴급 구호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박채영 BGF리테일 ESG팀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전국 물류 인프라와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해 피해 지역에 신속하게 도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