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만의 늦은 결혼식 앞둔 KCM-방예원 부부, 웨딩 사진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부가 된 지 14년 만에 오는 10월 정식 결혼식을 앞둔 가수 KCM(본명 강창모)과 방예원 부부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웨딩 화보를 20일 공개했다.
앞서 방예원씨는 지난 16일 본인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웨딩 화보를 올린 후 "예쁘게 담아 주셔서 살짝 올려 본다"라며 "사진이 잘 나와서 괜히 기분이 좋다"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부가 된 지 14년 만에 오는 10월 정식 결혼식을 앞둔 가수 KCM(본명 강창모)과 방예원 부부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웨딩 화보를 20일 공개했다. KCM은 흰색 수트, 방예원씨는 흰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부터 함께 왈츠를 추는 듯한 장면, 손을 꼭 맞잡거나 함께 발을 맞추고 웃는 모습 등이 다채롭게 담겼다.



앞서 방예원씨는 지난 16일 본인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웨딩 화보를 올린 후 "예쁘게 담아 주셔서 살짝 올려 본다"라며 "사진이 잘 나와서 괜히 기분이 좋다"라고 밝혔다.
어제(19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의 결혼 소식과 드레스 투어 현장이 그려졌다. 첫째 딸 수연, 둘째 딸 서연, 막내 아들 하온까지 다섯 식구가 엄마 방예원을 위해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데 집중했다. KCM도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를 보고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워"라고 감탄했다.



KCM과 방예원씨는 지난 2012년 딸 수연 양을 얻었으나 당시 KCM 군 복무와 사업 실패 등 개인적인 악재가 겹쳐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아이를 낳은 지 9년 만인 2021년에 비로소 혼인 신고해 법적 부부가 됐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여서 작은 언약식을 치른 두 사람은 부부의 연을 맺은 지 14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오는 10월 4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비공개로 예식을 치른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인조 재편' NCT 드림, SM과 전원 재계약 완료
- 웬디 측 "외모와 신체 품평·조롱, 명백한 명예훼손"…법적 대응 예고
- 17곡 정규앨범으로 '성의' 보인 원위에겐, 올해도 내년도 중요하다[EN:터뷰]
- 연주 실력 자신 있는 밴드 원위 "저희를 뛰어넘는 게 짜릿해요"[EN:터뷰]
- 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9연속 1위…'핫 100'도 최고 기록
- 룰라 명곡 '3!4!' 다시 부른 앳하트가 "꼭꼭 이루고" 싶은 것 [현장EN:]
- '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오늘 데뷔…독자 장르 '휩합'이란 뭘까?[현장EN:]
- NCT 127, 3년 연속 케이콘 LA 헤드라이너…신곡 '피냐타' 무대 최초 공개
- 댄서와 디렉터는 어떻게 다른가? '스디파' 보면 알 수 있다[현장EN:]
- 밴드 루시 최상엽,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8월 중 식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