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인천국제유아교육전] 바비야기, 밥이 약이 되는 건강한 유아식 선보인다

유은정 2026. 8. 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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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 브랜드 바비야기가 9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하는 "제33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및 인천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영유아 가정을 위한 다양한 유아식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바비야기의 대표 제품인 순한채수팩을 비롯해 순맛간장, 순맛된장, 순한고기양념장, 순한빨간장 등 유아용 장류 및 소스류와 유아김치 등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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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 브랜드 바비야기가 9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하는 “제33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및 인천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영유아 가정을 위한 다양한 유아식 제품을 선보인다.

바비야기는 '밥이 약이 되는 밥 이야기'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매일 먹는 한 끼의 중요성에 집중해 유아식과 다양한 식품을 개발·생산하고 있는 브랜드다. 특히 직접 운영하는 HACCP 인증 제조시설을 기반으로 원재료의 입고부터 전처리, 조리, 포장까지 체계적인 위생·품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먹는 식품인 만큼 원재료 선택과 제조 과정에도 각별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바비야기의 대표 제품인 순한채수팩을 비롯해 순맛간장, 순맛된장, 순한고기양념장, 순한빨간장 등 유아용 장류 및 소스류와 유아김치 등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에서 제품을 접했던 고객들이 실제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바비야기의 제품 철학과 원재료, 활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현장 소통도 강화할 예정이다.

바비야기 여혜진 대표는 “세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어떤 음식을 먹일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서 바비야기가 시작됐다”며 “이번 베이비페어는 그동안 온라인을 통해 바비야기를 만나주셨던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고, 처음 바비야기를 접하는 부모님들께도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식재료와 제조 원칙을 보여드릴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아식을 단순히 아이가 잠시 거쳐 가는 식사가 아니라 평생의 식습관을 만들어가는 첫 번째 식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비야기는 이번 베이비페어 참가를 기념해 현장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구성과 다양한 프로모션 및 체험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행사 내용은 바비야기 공식 SNS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인천베이비&키즈페어·인천국제유아교육전은 산모, 출산 용품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품 판매 촉진과 신상품 홍보의 최적의 거점으로 2019년부터 '인천국제유아교육전'과 '인천 베이비페어'가 동시에 개최되며 영유아 통합 전시회로 발돋움했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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