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원칙대로 협약 이행하라"

김동철 2026. 8. 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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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꼽히는 옛 대한방직 부지(23만㎡) 개발사업과 관련해 전주시민회와 정의당, 진보당 당원 등이 20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행사인 자광의 재정 부실을 지적하며 전주시에 원칙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자광은 기술적인 이유를 들어 아파트와 관광 타워를 '동시 착공·동시 준공'이 아닌 따로 준공하는 협약 변경을 타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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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꼽히는 옛 대한방직 부지(23만㎡) 개발사업과 관련해 전주시민회와 정의당, 진보당 당원 등이 20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행사인 자광의 재정 부실을 지적하며 전주시에 원칙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자광은 기술적인 이유를 들어 아파트와 관광 타워를 '동시 착공·동시 준공'이 아닌 따로 준공하는 협약 변경을 타진하고 있다. 2026.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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