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안보현·박해준, ‘내부자들’ 프리퀄 이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하정우·안보현·박해준·정성일이 '내부자들' 프리퀄을 이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오코프는 20일 "역대 '청불' 영화 최고 흥행작 '내부자들' 속 거대한 카르텔의 탄생을 다루는 영화 '내부자들:악인들의 탄생'에 배우 하정우, 안보현, 박해준, 정성일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내부자들' 이후 11년 만에 돌아오는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내부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하정우·안보현·박해준·정성일이 ‘내부자들’ 프리퀄을 이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오코프는 20일 “역대 ‘청불’ 영화 최고 흥행작 ‘내부자들’ 속 거대한 카르텔의 탄생을 다루는 영화 ‘내부자들:악인들의 탄생’에 배우 하정우, 안보현, 박해준, 정성일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내부자들’ 이후 11년 만에 돌아오는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내부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내부자들’의 프리퀄에 해당한다.
하정우가 맡은 ‘이강희’는 기업 비리 특종을 꿈꾸었으나, 외압에 의해 한직으로 내쳐진 신문사 기자로, 집요한 취재력과 날카로운 시선으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거대한 권력 카르텔의 시작을 만든 핵심 인물이다.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자신만의 성공과 복수를 향해 달려가는 연예기획사 대표 ‘안상구’ 역은 안보현이 맡았다.
검사 생활을 끝내고 정계에 갓 입문한 초선 국회의원 ‘장필우’ 역은 박해준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래그룹을 키워낸 회장 ‘오현수’ 역은 정성일이 각각 책임진다.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은 내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프로덕션 중이다.
안진용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애는 또 낳으면 되지” 물에 빠진 아들 두고 나온 엄마가 아들에게 한 말
- 회의시간 책상아래 손넣고 조물조물…회사서 ‘말랑이’ 만지는 팀원
- [속보]靑 “용산 부지, 다 공원이면 관리 어려워…일부 청년주택으로”
- “중국인 몰려와 매미 유충 싹쓸이”…매미 유충은 고급 요리
- [속보]“삼성전자, 수요 급증에 파운드리 가격 최대 15% 인상”-로이터 보도
- 안철수 “호르무즈 파병해야…與 ‘딸과 동반입대’ 또 조롱할건가”
- [속보]쿠팡 입주 인천 물류센터서 불…3천여명 대피, 무슨 일?
- 강남 20년 임대 논란 “무기 계약 해달라” vs “다른 사람은?”
- “연락됐다더니 거짓이었다” 석 달째 실종된 장미란씨…‘보완수사권 폐지’ 괜찮나
- [속보]‘2407만주’…SK하이닉스, 40조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