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이 노래가 울음의 핑계 되길”…신곡 ‘하늘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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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노래로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장윤정은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이 노래가 울음의 핑계가 되어 주길 바란다"라고 소개했다.
장윤정 측은 "힘들어도 쉽게 울지 못하고, 아파도 계속해서 버텨야 했던 이들에게 음악으로 잠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면서 "'우리 모두의 곁에 바람과 달이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듣는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전할 것"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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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노래로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장윤정은 20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하늘에’를 발매한다.
‘하늘에’는 간신히 일어섰지만 다시 주저앉고 싶은 순간,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한 채 홀로 버텨야 하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장윤정은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이 노래가 울음의 핑계가 되어 주길 바란다”라고 소개했다.
장윤정은 최근 가슴 아픈 가족사가 공개되며 대중의 응원과 위로를 받았다. 그는 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또 위로하겠다는 심산이다.
장윤정 측은 “힘들어도 쉽게 울지 못하고, 아파도 계속해서 버텨야 했던 이들에게 음악으로 잠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면서 ”‘우리 모두의 곁에 바람과 달이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듣는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전할 것”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신곡은 장윤정이 작곡가명 ‘장공장장’으로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았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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