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발달장애인-비장애인 연주회 사회자 참여 [공식]

김나라 기자 2026. 8. 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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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용건의 며느리 황보라가 제5회 '브솔오케스트라' 연주회에 사회자로 참석한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20일 "배우 황보라가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협연하는 브솔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에 사회자로 함께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제5회 브솔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댄스, 댄스, 댄스(DANCE, DANCE, DANCE)'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연주하며 성장하는 통합 오케스트라 연주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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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황보라 /사진=워크하우스컴퍼니
/사진=워크하우스컴퍼니
배우 김용건의 며느리 황보라가 제5회 '브솔오케스트라' 연주회에 사회자로 참석한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20일 "배우 황보라가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협연하는 브솔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에 사회자로 함께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제5회 브솔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댄스, 댄스, 댄스(DANCE, DANCE, DANCE)'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연주하며 성장하는 통합 오케스트라 연주회다. 장애인 문화 예술을 선도하고 음악과 연주를 통해 예술의 가치를 실천하는 행사로 올해 5회째를 맞이했다.

연주회 사회를 맡게 된 황보라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무척 떨리고 기쁘다"라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이어 "인생 첫 연주회 사회를 '브솔오케스트라'와 함께 되어 영광"이라며 "음악으로 서로를 보듬고 함께 즐기는 아름다운 하모니의 장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연주회는 황보라의 사회와 박정미 교수의 지휘로 진행되며, 관객과 연주자가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무대들이 그려질 예정이다. '댄스'를 주제로 클래식 명곡부터 영화음악, 뮤지컬, 그리고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작품까지 다채롭게 장르를 아우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황보라가 사회자로 참석하는 제5회 브솔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댄스, 댄스, 댄스'는 오는 9월 1일 오후 7시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브솔복지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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