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연속 무안타→3G 연속안타...이정후, 좌완 153km 공략해 2루타 폭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루타로 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이정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2루타를 뽑아냈다.
이로써 이정후는 3경기 연속 무안타 이후 다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0/poctan/20260820083409829yxpj.jpg)
[OSEN=조형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루타로 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이정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2루타를 뽑아냈다.
이날 좌완 파커 메식을 상대한 이정후는 2회 첫 타석에서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장해 좌익수 뜬공에 그쳤다,. 2스트라이크에서 3구째 시속 95.6마일 포심 높은 코스를 건드렸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다.
그러나 1-0으로 앞선 4회 2사 1루에서는 파커 메식을 공략했다. 메식의 초구 시속 94.8마일(약 152.6km) 포심을 받아쳐 좌익수 방면 2루타를 뽑아냈다. 이로써 이정후는 3경기 연속 무안타 이후 다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후속타가 터지지 않으면서 이정후는 2루에 머물면서 득점에 실패했다. /jhra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월수입 7천만원→0원’ 유깻잎, 가슴성형 재수술 받는다 “사이즈 줄이려고”
- ‘불륜’ 김민희, 복귀 후 연기상..수상소감서 ♥홍상수+子 언급하며 울컥 [Oh!쎈 이슈]
- 윤가이, ‘18살 연상’ ♥장기하에 푹 빠진 이유 알겠네 “옛날 감성 좋아해”(전참시)
- 배정남·마르코 클럽 난투극 9년만 다시…황현민 "부산 건달 동원" 주장 [Oh!쎈 이슈]
- 로제, 무슨 일 있나?...휴지로 눈물 훔치는 사진에 팬들 '깜짝'
- '티아라' 함은정, 알고 보니 고졸?…"1년 등록금 내고도 제적, 민망했다"
- “홍명보는 선수들에게 감독 취급도 못 받았구만…” 축구팬들이 충격받은 이유…남아공전 하
- "친일파 후손답네" JTBC, 하영 저격?...이걸 새로 올리다니 [Oh!쎈 이슈]
- "한국 축구 다시 최고 수준으로" '전설' 스토이코비치, 대표팀 감독직 공개 도전...단, '임시'는 싫
- ‘학폭 논란’ 韓배구계 뒤흔든 쌍둥이 아직 현역이다! 나란히 아제르바이잔행→5년 만에 한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