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새 가족 기다려요"…유기묘 지원·입양 공간

2026. 8. 2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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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반려견만큼이나 반려묘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전체 유기 동물 가운데 약 28%가 유기묘라고 하는데요.

구조된 유기묘의 회복과 입양을 지원하는 동물복지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저는 서울 마곡에 있는 도심형 유기묘 입양 공간 '퍼라운지'에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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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신진욱 소노인터내셔널 펫마케팅 팀장>

요즘엔 반려견만큼이나 반려묘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전체 유기 동물 가운데 약 28%가 유기묘라고 하는데요.

구조된 유기묘의 회복과 입양을 지원하는 동물복지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뉴스캐스터가 그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서울 마곡에 있는 도심형 유기묘 입양 공간 '퍼라운지'에 나와 있습니다.

신진욱 소노인터내셔널 펫마케팅 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우리나라에 고양이 키우는 분들 많잖아요. 고양이를 얼마나 많이 키우고 있나요?

<질문 2> 그런데 이곳에 온 고양이들은 유기된 고양이들이잖아요. 어떤 사연으로 이곳에 오게 된 건가요?

<질문 3> 여기에 유기묘들이 오면, 이제 새로운 가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건가요?

<질문 4> 유기묘를 입양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5> 입양할 때 어떤 교육이 이루어지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신다면요?

<질문 6> 앞으로 유기묘 입양에 어떤 기여를 할 계획인지도 궁금합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진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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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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