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새 가족 기다려요"…유기묘 지원·입양 공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요즘엔 반려견만큼이나 반려묘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전체 유기 동물 가운데 약 28%가 유기묘라고 하는데요.
구조된 유기묘의 회복과 입양을 지원하는 동물복지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저는 서울 마곡에 있는 도심형 유기묘 입양 공간 '퍼라운지'에 나와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연 : 신진욱 소노인터내셔널 펫마케팅 팀장>
요즘엔 반려견만큼이나 반려묘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전체 유기 동물 가운데 약 28%가 유기묘라고 하는데요.
구조된 유기묘의 회복과 입양을 지원하는 동물복지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뉴스캐스터가 그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서울 마곡에 있는 도심형 유기묘 입양 공간 '퍼라운지'에 나와 있습니다.
신진욱 소노인터내셔널 펫마케팅 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우리나라에 고양이 키우는 분들 많잖아요. 고양이를 얼마나 많이 키우고 있나요?
<질문 2> 그런데 이곳에 온 고양이들은 유기된 고양이들이잖아요. 어떤 사연으로 이곳에 오게 된 건가요?
<질문 3> 여기에 유기묘들이 오면, 이제 새로운 가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건가요?
<질문 4> 유기묘를 입양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5> 입양할 때 어떤 교육이 이루어지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신다면요?
<질문 6> 앞으로 유기묘 입양에 어떤 기여를 할 계획인지도 궁금합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진교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용은(NEWthi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김정은 57개 핵무기 보유…연내 만날 것“
- “대학생 팬 졸업 돕고 싶어“…등록금 ’깜짝 선물’한 스타
- 산불로 발 묶인 90세 할머니…7시간 운전해 귀가 도운 남성들
- ’거제 홍보대사’ 걸그룹 리센느, 수해 피해 복구에 5천만원 기부
- 따끔인터뷰 최초 5세대 아이돌 등장…아일릿 원희와 유닛 결성?! [따끔in터뷰]
- 이강인, AT마드리드 데뷔전 데뷔골 폭발…라리가 말라가전 중거리슛 원더골
- 브라질서 환자 수송버스-대형트럭 충돌…23명 사망
- 도로 달리는 수영장?…차량 짐칸서 즐긴 바캉스 영상 논란
- 케냐 북부서 헬기 추락…에콰도르 정보기관 수장 등 7명 숨져
- ’삼전닉스 레버리지’ 후폭풍?…’5일 간 모의거래’ 의무화 [뉴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