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스페이스X 로켓 잔해가 만든 달 충돌구 사진 공개 “지름 18m” [잇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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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스페이스X 로켓 잔해가 달 표면에 충돌해 만든 18m 규모의 충돌구 사진입니다.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가 스페이스 X 로켓 잔해로 만들어진 달 표면 충돌구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 로켓 잔해는 지난해 1월 민간 달 착륙선을 싣고 발사된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 상단부 중 하나인데요.
나사 측은 이 로켓 잔해의 충돌로 지름 18미터 깊이 3미터가량의 크레이터가 생성됐지만 지구나 달에 어떤 위협도 주지 않는다고 강조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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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스페이스X 로켓 잔해가 달 표면에 충돌해 만든 18m 규모의 충돌구 사진입니다.
울퉁불퉁한 달 표면 위로 포탄이 떨어진 듯한 흔적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가 스페이스 X 로켓 잔해로 만들어진 달 표면 충돌구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 로켓 잔해는 지난해 1월 민간 달 착륙선을 싣고 발사된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 상단부 중 하나인데요.
임무 수행 후 1년 넘게 우주를 떠돌다가 지난 5일 시속 8천 km가 넘는 속도로 달 서쪽 아인슈타인 크레이터 인근에 떨어졌습니다.
이후 나사는 한국 우주항공청과 협력해 달 궤도선 다누리호가 수집한 예비 데이터를 바탕으로 충돌 지점의 정밀한 이미지를 얻는 데 성공했습니다.
나사 측은 이 로켓 잔해의 충돌로 지름 18미터 깊이 3미터가량의 크레이터가 생성됐지만 지구나 달에 어떤 위협도 주지 않는다고 강조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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