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쌍수 3번' 최준희, '성형' 관련 진심 어린 조언→"먼저 살부터 빼보는 게 우선" [MHN:피드]
서은수2026. 8. 2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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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세 번째 쌍꺼풀 수술을 받은 뒤 다이어트와 성형의 순서에 대한 조언을 남겼다.
최준희는 그동안 안면 윤곽과 코, 눈 뒤트임·밑트임 등 여러 성형 경험을 공개해온 만큼 회복 과정에 대한 근황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MHN 서은수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세 번째 쌍꺼풀 수술을 받은 뒤 다이어트와 성형의 순서에 대한 조언을 남겼다.
최준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계정에 영상을 올리고 "96kg에서 41kg, 그리고 쌍수 3트째인 사람이 말합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출처:최준희
그는 "살 뺄 계획 있으면 큰 감량부터 끝내고 성형을 고민해라"라고 조언하면서 "'말라야 예쁘다'는 얘기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살 빼기 전 눈, 코, 윤곽 따로 먼저 고쳐버리면 막상 살이 다 빠진 뒤에는 원했던 밸런스가 아닐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돈으로 배운 경험담이라 더 와 닿는다", "살부터 빼고 다시 상담 받으라는 말 완전 공감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출처:최준희
최준희는 "저도 96kg일 때 원하는 눈이랑 큰 감량 끝나고 원하는 눈이 진짜 달랐다"며 "돈으로 몸소 배웠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이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체중까지 가고 체중이 어느 정도 안정된 뒤 얼굴을 다시 봐보라는 뜻이다"라며 "제가 다시 96kg으로 돌아간다면 성형외과 예약부터 안 잡고 일단 최종 도화지부터 만들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가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40kg대 초반까지 감량한 과정을 꾸준히 공유해왔다.
출처:최준희
지난 14일에는 개인 계정을 통해 "수술 3일차인데 기분이 좋다"고 전하며 결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그동안 안면 윤곽과 코, 눈 뒤트임·밑트임 등 여러 성형 경험을 공개해온 만큼 회복 과정에 대한 근황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