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스페인 아틀레티코 데뷔전서 데뷔골 '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 둥지를 튼 이강인이 라리가 개막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25분 아틀레티코의 선제골을 책임졌다.
세 시즌을 뛴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을 떠나 이달 아틀레티코로 이적한 이강인이 홈 팬들 앞에서 치른 공식 데뷔전에서 넣은 데뷔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 넣고 기뻐하는 이강인 [AFP=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0/yonhap/20260820055252225rewg.jpg)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 둥지를 튼 이강인이 라리가 개막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25분 아틀레티코의 선제골을 책임졌다.
이강인은 다비드 한츠코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세 시즌을 뛴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을 떠나 이달 아틀레티코로 이적한 이강인이 홈 팬들 앞에서 치른 공식 데뷔전에서 넣은 데뷔골이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후반 13분 투입되고서 12분 만에 골 맛을 봤다.
아틀레티코는 후반 22분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ah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계곡살인' 이은해가 받은 유족연금 1천300만원, 한푼도 환수못해 | 연합뉴스
- [소셜+] "예쁘기만 하네"vs"전통 훼손"…체험한복 '전통성' 갑론을박 | 연합뉴스
-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스타벅스, 투썸 제치고 1위 탈환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중국서 잡아 제주서 말린 생선…제품명에 '제주' 붙여도 될까 | 연합뉴스
- 방송인 남창희, 결혼 8개월만에 임신 소식…내년 2월 출산 예정 | 연합뉴스
- 안성서 승용차 추락해 30대 사망…차량 동호회 이동 중 사고 | 연합뉴스
- 함께 술마시던 10대 여자친구 폭행·상습 음주운전도…20대 실형 | 연합뉴스
- 미국서 강도죄 14년 복역하고 한국군 입대?…법원 "면제 대상" | 연합뉴스
- '30대 남성-초등생' 무인텔 혼숙 막지 못한 업주 입건 | 연합뉴스
- 태안서 해수욕장 산책하러 간 30대 바다서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