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왕이 중국 외교부장 접견…‘종전 다자논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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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0일) 청와대에서 방한한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을 접견합니다.
오늘 접견에서 이 대통령은 한중 관계 발전 방향 및 역내 정세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도 안부를 전할 예정입니다.
이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도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직무를 겸임하는 왕 부장과 회담 및 오찬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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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0일) 청와대에서 방한한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을 접견합니다.
오늘 접견에서 이 대통령은 한중 관계 발전 방향 및 역내 정세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도 안부를 전할 예정입니다.
앞서 이 대통령이 지난 15일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종전 다자 논의'를 공식 제안한 가운데 관련한 의견 교환이 이뤄질지도 주목됩니다.
이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도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직무를 겸임하는 왕 부장과 회담 및 오찬을 갖습니다.
청와대는 한중 관계와 한반도 정세를 비롯한 지역 및 국제 문제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의견 교환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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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 기자 (coldpar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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