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의 神인 이유 있었다"...'오싹한 연애' 쉬는 시간마다 '대본' 붙잡고 '열공'하는 박은빈 포착

김소영 2026. 8. 19. 2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은빈이 '오싹한 연애' 촬영 중간 대본을 탐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기획 CJ ENM/ 제작 CJ ENM, CJ ENM STUDIOS, B.pic, 상상필름)에서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역을 맡은 박은빈의 카메라 밖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은빈, 바쁜 촬영 중간에서 '대본 탐독' 눈길
출처:나무엑터스
출처:나무엑터스

(MHN 김소영 기자) 배우 박은빈이 '오싹한 연애' 촬영 중간 대본을 탐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잘 되는 데는 이유가 잇다", "괜히 연기의 신이 아니네"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기획 CJ ENM/ 제작 CJ ENM, CJ ENM STUDIOS, B.pic, 상상필름)에서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역을 맡은 박은빈의 카메라 밖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비하인드 속 박은빈은 극 중 ‘천여리’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카메라를 향해 눈을 맞추며 싱그러운 미소를 띠는 모습부터 시그니처 뿌엥 포즈까지, 작품 속 천여리의 모습은 잠시 내려놓고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촬영 틈틈이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은 채 장면을 꼼꼼히 준비하는 모습에서는 작품을 향한 남다른 집중력과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처럼 작품 안에서는 캐릭터에 온전히 스며들어 ‘천여리’ 그 자체가 되는가 하면, 촬영장에서는 본연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분위기를 환하게 만드는 박은빈. ‘천여리’와 ‘배우 박은빈’을 자유롭게 오가는 다채로운 면모로 작품 안팎에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오싹한 연애’ 9-10회에서는 숨겨진 진실이 하나둘 드러나는 가운데, 마강욱(양세종)에게 가슴 아픈 이별을 고하는 천여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영권 방어라는 큰 산을 넘었지만, 팽묘순(차미경)의 눈물 어린 호소에 결국 파혼을 결심한 것. 마강욱을 살리기 위해 모든 아픔을 홀로 감내하기로 한 천여리는 진심을 애써 숨긴 채 그를 마주하며 “우리 헤어질까요? 파혼해요”라고 매몰찬 이별을 통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주가 폭락과 검찰 수사까지 잇따르며 또 다른 위기가 닥친 상황에서 이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과거 요트 사건에 얽힌 진실이 무엇일지 결말을 향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10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7.3%, 최고 8.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5주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출처:나무엑터스
출처:나무엑터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