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지방법원 건축설계공모… 31일 당선작 선정
장인서 2026. 8. 1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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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방법원 건축설계공모에 3개 작품이 접수됐다.
19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행정중심복합도시 4-1생활권(세종시 반곡동)에 들어설 세종지방법원의 설계안을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
법원은 일반 공공청사와 달리 업무 동선과 보안, 민원인 접근성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만큼 최종 설계안이 향후 청사 운영의 기본 틀을 좌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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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방법원 건축설계공모에 3개 작품이 접수됐다. 행복청은 오는 31일 본 심사를 통해 최종 당선작과 입선작을 선정한다.
19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행정중심복합도시 4-1생활권(세종시 반곡동)에 들어설 세종지방법원의 설계안을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 행복청은 법원의 고유 기능과 행정수도로서의 상징성, 국민 이용 편의, 공공성을 두루 갖춘 청사를 구현할 계획이다.
심사에서는 재판과 법원 업무의 효율성, 법관·직원·방문객 동선, 보안체계, 도시계획과의 정합성, 건축적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법원은 일반 공공청사와 달리 업무 동선과 보안, 민원인 접근성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만큼 최종 설계안이 향후 청사 운영의 기본 틀을 좌우할 전망이다.
장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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