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이주연, 원조 얼짱 위엄 어디 안가네…내추럴한 일상도 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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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연이 다양한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편안한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이주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그냥저냥 잘 살고 있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전신 거울 앞에 몸을 살짝 숙인 채 거울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주연은 갈색 모자와 선글라스를 함께 착용하고 검은색 상의를 입은 채 입술을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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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이주연이 다양한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편안한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이주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그냥저냥 잘 살고 있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전신 거울 앞에 몸을 살짝 숙인 채 거울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 민소매 상의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린 모습과 목걸이, 귀걸이가 어우러져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다. 뒤편에는 엘리베이터와 창가, 의자가 함께 담겨 밝은 실내 공간의 모습이 이어졌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화이트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셀카를 남겼다. 흰색 상의와 링 귀걸이, 목걸이를 착용한 이주연의 이마에는 "얼빡"이라는 문구가 표시돼 있으며, 뒤편에는 안내문이 붙은 기기와 온수기가 함께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주연은 갈색 모자와 선글라스를 함께 착용하고 검은색 상의를 입은 채 입술을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실내 좌석에 앉아 촬영한 셀카에는 테이블 위 물병과 식기류가 함께 보여 일상의 한 장면을 담아냈다.
마지막 사진에는 흰색 민소매 상의와 파란색 크로스백을 착용한 이주연이 양손을 턱에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뒤편 액자에서는 긴 머리카락과 손이 입체적으로 튀어나온 연출물이 함께 보이며, 이주연은 그 아래에서 미소를 지으며 독특한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다.

이를 본 팬들은 "이뿌당 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너무 귀여워요", "너무 이뿌당"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이주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젬마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젬마는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로 주인공 신혜선(사라킴 역)에게 호구를 물으면 신분세탁 다 해준다고 조언을 해주는 인물이다. 또 이주연은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별별 며느리',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를 비롯해 영화 '불멸의 여신', '김~치!'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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