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셩그룹, 최대주주 대상 유상증자 결정
이은지 기자 2026. 8. 19. 16: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헝셩그룹은 신주 174만9353주를 주당 2100원에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올해 들어 헝셩그룹이 공시한 두 번째 유상증자 결정이다.
헝셩그룹의 올해 1분기 말 자산은 21억원으로 1년 전보다 4.9% 늘었다.
헝셩그룹은 1995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로, 공시상 업종은 비금융 지주회사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헝셩그룹은 신주 174만9353주를 주당 2100원에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증자 방식은 제3자배정이며, 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 본인인 Hui Mei Nga다. 자금 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이다.
올해 들어 헝셩그룹이 공시한 두 번째 유상증자 결정이다.
헝셩그룹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은 1억47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3% 늘었다. 영업이익은 40만원 손실로 같은 기간 적자를 지속했다. 당기순이익은 81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헝셩그룹의 올해 1분기 말 자산은 21억원으로 1년 전보다 4.9% 늘었다. 부채 역시 2억6357만원으로 같은 기간 7.7% 증가했다. 자본도 19억원으로 4.5% 늘었다.
헝셩그룹은 1995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로, 공시상 업종은 비금융 지주회사다.
Copyright © 넘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