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준비는 남원시 사회적·마을 기업 제품으로"…온라인 판매

백도인 2026. 8. 1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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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의 선물 세트를 온라인을 통해 싸게 파는 '공감마켓'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남원시사회적경제지원팀' 블로그를 통해 제품을 확인한 뒤 다음 달 19일까지 주문하면 된다.

이들 제품은 다음 달 2일에는 남원시청에서 현장 판매된다.

양충모 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들 기업의 판로를 넓혀주고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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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새로운 도시 브랜드(BI) [남원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의 선물 세트를 온라인을 통해 싸게 파는 '공감마켓'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공감마켓에서는 이들 기업이 생산한 부각, 묵, 참기름, 술 등을 10∼20%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남원시사회적경제지원팀' 블로그를 통해 제품을 확인한 뒤 다음 달 19일까지 주문하면 된다.

이들 제품은 다음 달 2일에는 남원시청에서 현장 판매된다.

양충모 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들 기업의 판로를 넓혀주고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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