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삼성전자 전남광주 냉난방공조 생산라인 투자

이재윤 2026. 8. 1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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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25년 인수한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 독일 플랙트그룹의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을 광주사업장에 새로 구축한다.

삼성전자는 약 2천400억원을 투자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 광주사업장 제3 캠퍼스에 축구장 3개 크기에 해당하는 연면적 2만1천800㎡(약 6천600평) 규모의 공조 제품 생산라인을 세운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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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삼성전자가 2025년 인수한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 독일 플랙트그룹의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을 광주사업장에 새로 구축한다.

삼성전자는 약 2천400억원을 투자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 광주사업장 제3 캠퍼스에 축구장 3개 크기에 해당하는 연면적 2만1천800㎡(약 6천600평) 규모의 공조 제품 생산라인을 세운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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